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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청도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문화예술제는 청도 신화랑들의 꿈과 끼를 펼치는 축제 한마당행사로 마련했다. 지역 학교와 단체가 참가해 음악, 무용 등 다양한 볼거리 공연과 학예발표회를 연다.
특히 학예발표회는 초등은 국악 난타, 농악, 바이올린 연주, 무용, 관현악 합주 등 11개팀 209명이 참가한다.
중등은 방송댄스, 사물놀이, 합창, 관현악 합주, 그룹사운드 공연 등 10개팀 163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친다.
통기타 교사 동아리 회원들의 공연으로 교사와 학생들이 아름다운 선율로 한마음이 되는 무대로 볼거리 제공은 물론 학생들이 좋아하는 비보이 초청 공연은 그동안 쌓였던 학업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풀어주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부스에서는 미니 드론 축구·레이싱, 소프트웨어 체험, 과학 체험, 디폼블럭으로 캐릭터 제작해 보기, 비즈 공예, 도전 퀴즈 활동, 건강한 생활을 위한 홍보관, Wee센터와 함께하는 심리검사, 전통과 현대가 교감하는 청도신화랑풍류마을 부스, 수학의 원리를 이해하는 재미있는 체험 부스를 마련한다.
김금주 청도교육장은 “이번 신화랑 문화예술제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자리로 문화예술활동을 통한 인성 함양을 위한 장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가족 모두가 아낌없는 지원과 함께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청도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