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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동자단체 경북협의체, 청도서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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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19. 10. 3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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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동자단체경북협의체출범식개최
박민수 제18대 공무원노동자단체 경북협의체 회장(왼쪽 네번째)이 30일 청도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도내 시·군 노조·직장협의회 임원 등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청도군
공무원노동자단체경북협의체출범식개최
박민수 제18대 공무원노동자단체 경북협의체회장이 30일 청도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범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제공=청도군
제18대 공무원노동자단체 경북협의체가 30일 청도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했다.

31일 공무원노동자단체 경북협의체에 따르면 이번 출범식에는 이승율 청도군수, 박기호 청도군의회 의장, 지역 군의원, 도내 시·군 노조·직장협의회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박민수(청도군) 회장취임을 축하했다.

박민수 경북협의체회장은 출범사를 통해 “소통·배려·화합으로 조합원의 긍지를 높이는 한편, 경북협의체의 위상을 정립하고 공무원들의 권익향상과 복리증진은 물론 주민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협의체는 2002년 8월에 창립돼 경북 시·군 1만6000여 공무원의 권익보호와 공직문화 개선을 통해 주민에게 보다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박민수 회장은 지난 9월 칠곡군 호국평화기념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1년 임기의 회장에 재선됐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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