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계 리조트 220실과 국제문화예술교류센터 등 부대시설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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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오는 5일 ‘지오 국제문화관광타운’ 특설무대에서 라마다 프라자 자은 호텔리조트 기공식이 열린다고 3일 밝혔다.
지오 국제문화관광타운은 서남권 최고의 체류형 관광·휴양시설을 갖추고 지역 산업발전을 선도적으로 추구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26만㎡ 부지에 리조트 180실과 호텔 218실을 내년 7월 완공하고 리조트 220실과 레저스포츠·국제문화예술교류센터·공연장 등 각종 부대시설은 2200억원을 투입해 2022년 7월 완공할 계획이다.
군은 호텔&리조트가 완공되면 28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이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로 5816억원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단지개발 및 운영으로 직·간접적 고용유발 인원이 2385명으로 지방 소도시 및 도서지역이 가지고 있는 일자리 부족과 인구감소 문제를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오그룹은 광주·전남권 최초의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성공사례를 만들어낸 ㈜지오산업개발과 ㈜지원산업개발, 지오종합건설㈜을 주축으로 생활과 주거를 넘어 관광과 문화의 공간을 창조하는 광주·전남 향토기업이다.
지난 4월 지오그룹과 전남도, 신안군은 MOU를 체결했으며 이후 군 관리계획 용도지역 변경 심의와 착공에 필요한 각종 인허가 행정 절차를 완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