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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이장·새마을지도자 화합 한마음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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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기 기자

승인 : 2019. 11. 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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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정 발전 헌신 이장, 새마을지도자 800여명 참석
남해군, 제10회 이장·새마을지도자 화합 한마음대회
남해군이 12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제10회 이장, 새마을지도자 화합 한마음대회’를 열고 있다./제공=남해군
제10회 남해군 이장·새마을지도자 화합 한마음대회가 12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13일 남해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행정 최일선에서 군민 활력 증진과 번영하는 남해를 위해 헌신 봉사하는 이장·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 진작 및 화합 도모를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군내 전 마을 이장 222명과 새마을지도자 590명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장충남 군수와 박종길 군의회의장, 여상규 국회의원 등 내빈도 자리를 함께했다.

식전 공연으로 새마을부녀회장들의 환경보호 퍼포먼스 등을 펼쳤으며 곽영순 남해군새마을부녀회장의 개회 선언에 이어 감사패 수여, 이·통장 헌장 낭독, 새마을지도자·이장의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했다.

또 전문 사회자가 진행한 즐거운 명랑운동회와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등 사기 진작과 화합을 도모할 흥겨운 화합 한마당이 다채롭게 꾸며졌다.

장충남 군수는 “이장·새마을지도자들이 행정의 최일선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덕분에 남해군이 더욱 활력 넘치고 번영할 수 있었다”며 “이번 한마음대회로 남해군을 이끄는 두 단체의 소통을 통해 남해가 한층 더 발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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