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찰, 난폭·보복·음주 등 고위험 운전행위자 1만여명 검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118010010124

글자크기

닫기

김보영 기자

승인 : 2019. 11. 18. 11: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다음달 27일까지 인력·장비 총 동원 강력 단속
clip20191118111924
경찰청은 지난 9~10월 50일간 난폭·보복 운전과 음주운전 등 교통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되는 위험 운전행위를 집중단속 통해 1만1275명을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

검거된 유형별로는 난폭·보복 운전 662명, 음주운전 1만593명, 공동위험 행위 20명 등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불법 개조한 차량 4대에 광고 풍선을 설치한 후 번화가 도로를 저속으로 대열 주행하여 교통위험을 일으킨 피의자 4명을 검거하고 범행에 이용된 차량 4대를 압수했다.

경찰청 박종천 교통안전과장은 “앞으로 난폭·보복 운전과 음주운전 등 교통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되는 위험 운전행위에 대해 교통경찰, 암행순찰차·드론 등 인력·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사고 위험이 큰 장소에서 12월 27일까지 지속적이고 강력하게 단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죄질이 불량하거나 불법행위를 상습으로 저지른 피의자에 대해서는 구속하고 범행에 이용된 차량에 대해서는 압수 조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보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