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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학교에 참여를 유도해 7차에 걸쳐 210명의 학생들이 여주시 수도사업소를 거쳐 갔다.
특히 최근 인천 적수문제를 비롯해 수돗물 불신이 발생하는 요즘 학생들에게 위생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한 물을 음용한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여주시는 안정적인 맑은물 공급을 위해 2023년 준공예정인 정수장 1만5000톤 사업비 437억원 확보 및 내년 노후관 개량공사에 국비지원 50억 예산을 확보하는 등 주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도사업소 진로체험 수돗물 생산과정 신청은 교육부 꿈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