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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청도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이승율 청도군수, 박기호 군의장, 박권현 도의원, 군의원, 각 기관 단체장, 체육회 임원· 선수, 생활체조 클럽 14개팀 등 500여명이 참가했다.
전문에어로빅 강사의 몸풀기 건강체조를 시작으로 각 팀별로 다양한 기술과 재능을 선보이며 생활체조인들이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한마당 축제의 장이 됐다.
추희경 라틴에어로빅시범단이 특별공연을 선보이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열정적인 노력과 흘린 땀의 결실로 제2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및 제23회 경북도지사 생활체육체조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생활체조를 사랑하는 동호인 여러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지금까지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