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채용설명회는 내년 2월 1일 오픈예정인 ‘보아스골든케어 요양원’ 개원에 필요한 인력채용을 위한 자리로 고양시 구직자 200여명이 참여했다.
문봉동에 위치한 3000평 규모의 251개 병상을 가진 보아스골든케어는 요양보호사·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사무관리·간호사·간호조무사·조리원·운전직·사회복지사·시설관리 등 총 16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 자리를 계기로 고양시 구직자들이 다양한 직종의 일자리와 장롱 속 면허를 꺼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채용 설명회와 현장면접이 고양시민들에게 일자리에 대한 희망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