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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청도군에 따르면 군은 가축방역인력과 예산확보, 선제적 가축전염병 관리대책 수립, 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 ·AI질병대응강화활동 등을 통해 2011년 구제역 발생 이후 8년간 청정지역 유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승율 군수는 “올해 국내 첫 유입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즉시 가축방역대책상황실 운영 및 거점소독시설 24시간 가동하고 있으며 방역대책기간 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AI 등 악성가축전염병 차단방력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단 한건의 질병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