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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이 개통되면 순천~부전 전 구간에 친환경 전기철도인 200km/h급 고속철도로 일관수송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며, 이산화탄소 55.8% 저감 및 운행시간 25분 단축 효과가 기대된다.
김상균 철도공단 이사장은 “영·호남 지역을 더 빠르게 잇는 경전선 광양~진주 전철화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향상시키고, 온실가스 감축으로 대기질 개선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전선은 2012년 6월 순천~광양 구간, 12월 진주~마산 구간의 전철화를 완료해 우선 개통에 이어 내년 6월 마산~부전 구간, 12월 광양~진주 구간 전철화사업 완료시 순천~부전까지 146.7km 구간이 전철화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