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종시, 언론이 선정한 올 10대 뉴스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안)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219010012004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19. 12. 19. 13: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시 세종3
사진/아시아투데이
올해 언론이 뽑은 세종시 최고 뉴스에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안) 발표’가 선정됐다.

세종시가 지난 주 올 한해를 장식했던 뉴스 22개를 선정해 세종시를 출입하는 기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안) 발표’가 1위로 뽑혔다고 19일 밝혔다.

2위는 ‘자율주행실증 규제자유특구 지정’, 3위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해석 국제센터 유치’, 4위는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 유치’이 각각 선정됐다.

이어 6위는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전, 7위는 시민주권회의 출범 및 본격 운영, 8위는 싱싱장터 누적매출 700억 달성, 9위는 세종형 도시재생 대통령상 수상, 10위는 상권활성화를 위한 3대 정책 추진이 선정됐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