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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지역자활센터는 남부권역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 7월 개소했으며, 현재 10개 사업단에서 40여 명의 자활참여자에 대한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하는 새롬카페는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자 중 전문 바리스타 교육을 이수한 8명이 참여하는 사업단으로, 음료판매는 물론, 각종 회의 등에 필요한 음식을 조달하는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상호 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새롬카페 사업단을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근로빈곤층의 자립을 위해 다양한 자활사업단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