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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보]포스코 광양제철소 폭발사고 근로자 5명 부상…2명은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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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19. 12. 2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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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직후 광양시 소재 인근 병원 이송…생명에는 지장없어
1명 진주 경상대 병원 이송, 나머지 1명은 광주 전남대병원 이송예정
광양제철소 폭발화재 사고관련 채증 사진 (7)
24일 오후 1시 14분께 발생한 포스코 광양제철소내 폭발현장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제공=여수해양경찰서
24일 오후 1시 15분께 전남 광양국가산단 포스코 광양제철소내 폭발 사고로 인해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부상자들은 광양시 소재 사랑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부상당한 근로자 5명중 3명은 골절을 비롯한 경상으로 알려졌고, 나머지 2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상자 중 1명은 진주 경상대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1명도 광주광역시 전남대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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