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부상자들 회복상태에 따라 면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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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서에 따르면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노동부와 소방방재청 등 인력 20여명이 합동 감식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부상자들의 회복 상태에 따라 면담 조사실시하고, 현장 관리자들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4일 발생한 폭발사고로 50여m 떨어진 이순신대교로 대형 파편이 날아가는 등 이순신대교 통행이 한때 일시 중단됐다. 또 이번 사고로 포스코ICT직원과 RIST직원 5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이날 오후 사과문을 통해 재발방지 약속과 대시민 사과 자료를 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