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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는 지난 26일 공사에서 조승래 국회의원(유성구 갑), 이준희 중소벤처기업부 기획조정실장, 김재혁 대전시 정무부시장,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고근모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기술생산본부장, 우승한 한밭대학교 산학협력부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센터 준공 및 상생협력센터 개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콤스코 스마트센터는 조폐공사가 스마트워크의 허브 개념으로 신축한 건물은 지상 4층, 지하 1층 연면적 4416㎡ 규모로, 사용 에너지의 21%를 태양열 지열 등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로 활용한다.
스마트센터 1층에는 상생협력센터 ‘콤비(KOMBI)’가 마련돼 소규모 창업기업 및 사회적 경제기업에 사무공간을 무상으로 지원하게 된다.
‘콤비’는 4개의 독립된 사무공간과 네트워크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조폐공사는 업(業)과 관련 있는 기업들을 내년 초 선정, 입주시킬 예정이다. ‘콤비’는 ‘KOMSCO(한국조폐공사 영문명) Business Center’의 약자로, 조폐공사가 기업들과 ‘짝(콤비)’을 이뤄 상생 협력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용만 조폐공사 사장은 “상생협력센터 조성을 통해 소규모 창업기업 및 사회적 경제기업들과 동반성장을 기대한다”며 ”창의적이고 진정성 있는 지원으로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서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