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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가온차트’ 바이브 윤민수, 사재기 논란 속 당당한 수상 소감 “부끄러운 짓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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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1. 0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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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SNS
2020 가온차트에서 바이브 윤민수가 사재기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8일 제 9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윤민수·장혜진은 '술이 문제야'로 올해의 가수상-디지털음원 부문 6월의 영광을 차지했다.
 
무대에 오른 윤민수는 "바이브는 부끄러운 짓을 하지 않았고 우리 회사 모든 아티스트들이 오해를 받고 있는데 당당하게 하던대로 음악을 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민수는 "이 논란을 계기로 잘못된 것이 바로 잡아지고 정직하게 음악하는 사람들이 선의의 피해를 입지 않길 바랄 뿐이다"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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