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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
배우 김학철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김학철이 출연했다.
이날 김학철은 “원래 문학소년이었다. 촬영하느라 바쁘게 살다가 꿈을 잠시 미뤄놨는데 여유가 생겨 지금 이뤄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작사가를 꿈꾸고 있다”며 “주로 트로트 가사를 쓴다. 항상 소품처럼 가사지를 들고 다닌다”고 밝혔다.
한편 김학철은 1959년생으로 서울예술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했다. 그는 1978년 4기 현대극장 연구생으로 데뷔했다.
또한 다수의 작품에서 악연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에 '악연 전문 배우'로 관심을 모았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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