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박술녀, 3년 쉰 박정수에 “빌딩 있잖아”…남다른 영업 전략 ‘웃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111000923476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1. 11. 09: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BS2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박술녀가 박정수에게 남다른 영업 전략을 펼쳤다.


5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가 출연했다.


이날 배우 박정수는 박술녀에게 "살이 쪘다"며 한복을 내밀었다.

이어 스튜디오에서 박술녀는 "한복을 팔아야 한다"며 수선이 아닌 한복을 살 것을 권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정수는 "차에 물이 너무 많다"며 직원에게 잔소리를 늘어놓는 박술녀를 향해 "만만하지가 않다"고 인터뷰해 눈길을 끌었다.

박술녀는 이후 박정수에게 한복을 팔기 위해 각종 간식을 내놨고 그는 "내 집에 온 분들에게 빈손으로 돌려보내지 말자. 편집을 저렇게 한 것"이라고 답해 폭소를 안겼다.

박술녀는 “선생님 그러면 한복을 한 벌 하세요”라고 본격적으로 권유했고 박정수는 “나 일 안 한지 3년 됐어”라며 거절했다. 

하지만 박술녀는 “안해도 빌딩 있잖아. 한번 팔아주고 한복을 하고 가세요”라고 거듭 강조해 남다른 입담을 자랑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