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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의대회에는 이승율 청도군수, 청도공영사업공사, (주)한국우사회, 싸움소 우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우주, 심판, 조교사, 직원 대표는 공사가 ‘변해야 산다’의 슬로건으로 2020 매출 300억원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다짐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축산농가 소득증대에 거듭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또 2020년 청도소싸움경기는 오전 11시부터 매주 토·일 12경기 개최로 오는 12월 27일 까지 1224경기로 진행된다.
우군택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은 환영사에서 “종사자 및 관계자에게 청도소싸움경기사업 발전과 노력에 감사들니다”며 “올해는 ‘자립경영 원년의 해’ 달성을 위해 공격적이며 창의적인 홍보로 신규 고객 유치 및 경기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