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안전교육시스템 체계화, 안전모니터링 등 안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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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공사는 지난해 항만근로자 및 항만전문가 요구분석을 통해 수립한 항만작업장 개선방안과 광양항 ‘컨’부두 안전강화회의를 개최해 차선도색, 안전용품 지원, 부두 내 출입자 관리강화 등 다양한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모색해 왔다.
우선 반사판과 쏠라경광등 등을 지원해 야간작업 시 야드트랙터와 장애물의 가시성을 높여 항만 내 교통사고를 저감키로 했다.
조성래 항만공사 안전보안실장은 “다양한 안전관리 방안을 강구하는 등 항만근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해 광양항 무재해를 실현하겠다”며 “새해에도 광양항 컨테이너부두의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철저한 안전점검과 안전수칙을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광양공사는 2020년도 안전기본계획을 수립해 여수·광양항만 무사고를 위한 항만 안전교육시스템 체계화, 안전모니터링 사업 구축 등 다양한 안전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