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곡성, 글로벌 인재양성 지역고교생 20명 해외연수...3주간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113010006382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0. 01. 13. 15: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연수지역 하와이에서 지난해부터 샌디에이고로 변경
곡성군청사
전남 곡성군 청사 전경.
전남 곡성군은 13일부터 곡성 지역 고등학생 20명이 미국 캘리포이나 샌디에이고로 3주간 어학 연수를 떠난다.

이번 어학연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곡성군은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년째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다. 특히 그동안 하와이 등지에서 진행하던 어학연수를 지난해부터는 미국 현지에서 진행하며 현지 실생활에 가까이 체험하며 참가자들로부터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연수생 선발을 위해 곡성군은 지난해 평가를 통해 20명의 지역 학생들을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1월 13일부터 2월 1일까지 19박 20일간 샌디에이고에 머물며 전문어학원 CISL의 연수 프로그램을 받게 된다. 또한 홈스테이를 통해 현지인들과 미국 문화를 경험하고 생활 속에서 주도적으로 영어능력을 향상시키는 경험을 하게 된다. 방과 후에는 글로벌마인드를 키우기 위해 다양한 액티비티와 LA 문화체험이 예정되어 있다.

곡성군 미래혁신과 교육팀 관계자는 “참가 학생들이 연수를 통해 영어실력 향상은 물론 세계를 품는 더 큰 시야를 기르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