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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청도군에 따르면 이번 분석·진단 결과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평가해 그룹별 22개 지자체가 1등급을 받았다. 경북 도내에서는 청도군이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았다.
특히 행정안전부가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과징금·이행강제금·부담금·변상금 등 체납률과 관리 필요성이 높은 행정제재·부과금 성격에 해당하는 5개 세목을 대상으로 분석·진단했다.
세외수입 징수율, 체납액 및 과오납 축소 노력도 등 3개 분야의 총량지표와 징수전담팀 설치 등 정책지표를 기초로 서면평가와 현지실사를 병행해 평가했다.
군은 세외수입 징수율, 과오납 축소 노력도 및 징수보고회 실시 등 세외수입의 체계적인 관리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2019년 세외수입 170억원을 징수해 2018년 대비 48% 증가한 55억원의 추가 세원을 발굴 징수하는 성과를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