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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이게 끝인가요”…‘낭만닥터 김사부2’ 특별출연 예고했지만 실제 분량은 ‘깨알 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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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2. 0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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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배우 양세종의 특별출연이 예고됐으나 실제 4일분 방송에서 '깨알' 분량으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앞서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측은 이날 방송에 배우 양세종이 특별 출연한다고 밝혔다. 


양세종은 '낭만닥터 김사부 1'에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어 이번 '특별출연'의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양세종은 이번 특별출연에서 시즌1에 이어 도윤환(최진호 분)의 아들 도인범 역으로 등장한다.


양세종은 특별 출연에 대해 "'낭만닥터 김사부'와 도인범은 저에게 정말 뜻깊고 소중한 선물이다. 오랜만에 도인범으로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그려진 그의 휴대전화에는 '윤아름'이라는 이름이 찍혀있어 두 사람의 관계가 궁금증을 자아냈다. 


실제 방송 후 누리꾼들은 "아니 근데 그래서 저게 양세종 나온다는거 끝인건가 턱이랑 뒷통수 ????" "와 양세종 깨알 하관ㅋㅋ" "아까전화받은애양세종이자나 얼굴 걍 다 나왔는데? 얼굴이라도 보여주지이렇개 끝인가?" "양세종 오늘 나왔어요?" "에????양세종 끝이에요???" "양세종은 ㅋㅋㅋㅋㅋㅋ 나온거로 쳐야되는거죠 ?" "도인범(양세종) 이사장 아들 ㅋ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 돌담병원 외과과장 김사부(한석규)가 통증으로 인해 쓰러지며 다음 회차의 긴장감을 높였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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