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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은 ‘소규모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지설 설치’ 지원사업을 한다고 6일 밝혔다.
대상은 4·5종 대기 사업장으로 지역내 총 26개 중소기업이다. 지원액은 최대 2억7000만~4억5000만원으로 방지시설의 종류 및 용량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오는 18일까지 군 환경위생과에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장성군 사회조사보고서에 따르면 군민의 37.5%가 우선 대응이 필요한 환경문제로 ‘대기오염’을 지목했다”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