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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청도공영사업공사에 따르면 8일 5회차에 출전 배정된 싸움소의 출전 및 싸움소 적응훈련을 일시 중지됨을 관계자들에게 통보했다.
그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시점부터 방역대책 상황실을 구축해 경기장내 손 소독제, 마스크 비치 등 예방활동을 철저히 운영해 왔다.
우군택 청도공영사업공사장은 “이번 운영 중단기간 동안 자체 방역 장비를 총 동원해 경기장 내·외부 및 싸움소 대기 장소인 우사동을 철저한 방역 소독으로 재개장 시 안전한 시설에서 고객을 맞이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