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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금요일 밤에’에 등장한 뱅크시·노이즈 캔슬링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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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2. 0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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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 신기한 미술나라와 과학나라에서 등장한 뱅크시와 노이즈 캔슬링 등이 주목받고 있다.



7일 방송된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 신기한 미술나라에서는 스트리트 아트가 소개됐다.


이날 송민호, 은지원, 장도연은 양정무 교수의 뱅크시 언급에 호기심을 높였다.


송민호는 "오랫동안 활동했지만 아직도 누군지 모른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우리나라 커뮤니티에 올리면 네티즌들이 다 알아낼 수 있다"고 말했다.

/tvN

실제 뱅크시는 네이버 지식백과에 따르면 영국을 기반으로 신원을 밝히지 않고 활동하는 그래피티 작가이자 영화감독으로, 대표작 '풍선과 소녀', '꽃을 던지는 사람' 등을 선보이며 사회 풍자적이며 파격적인 작품들을 선보였다.


이후 장도연은 과학나라 시간에는 김상욱 교수를 향해 "노이즈 캔슬링으로 층간 소음을 해결할 수 있나"라고 질문했다.

김상욱 교수는 "원리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어렵다"라며 "귀 근처의 소음만 막으면 되는데 층간 소음은 사방에서 들려오기 때문에 땅바닥 전체 센서를 달아서 올라올 때 바꿔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힘들다. 층간소음은 방음재를 넣어주면 좋은데 돈이 많이 든다"라고 밝혔다.

실제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이나 헤드셋은 네이버 지식백과에 따르면 다음과 같이 설명된다.

버스나 지하철 소음 속에서도 음악이 제대로 들리며 기기에 내장된 소음 조절기가 외부 소음을 감소시켜 소음이 심한 장소에서도 몰입에 방해 받지 않고 음악과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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