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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촬영지, 다리는 어디? 경기도 포천시 한탄강 하늘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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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2. 0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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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tvN '사랑의 불시착'의 촬영지인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한탄강 하늘다리가 주목받고 있다.

8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리정혁(현빈)이 윤세리(손예진)를 향해 북한에서 만나기 전 스위스 다리에서부터 인연이 있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해당 장면에서 두 사람은 높은 다리 위에서 이야기를 나눠 그 촬영 배경지에 관심이 급증했다.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 다리는 다름 아닌 국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한탄강 하늘다리로 알려졌다.

한편 tvN '사랑의 불시착'은 토일드라마로 매주 밤 9시에 방송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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