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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순천시에 따르면 빅데이터 기반 도서추천 서비스는 인공지능(AI) 키오스크에 이용자의 성별, 연령, 직업, 관심사, 기분 등을 입력하면 AI가 데이터를 분석해 이용자 현재 상황에 맞는 도서를 추천해주는 서비스이다.
순천시립도서관 8곳에 설치된 ‘인공지능(AI) 도서추천 서비스’는 43인치 터치스크린 키오스크를 통해 이용자 맞춤형 책 추천 서비스와 추천도서 세부정보와 대여 가능 여부도 즉시 확인해 주고 휴대전화 문자메시지(SMS)로 서가 위치도 알려준다.
순천시 관계자는 “‘인공지능 도서추천 서비스’ 뿐만 아니라 앞으로 주민이 직접 체감하고 실질적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