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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의 전기자동차 공공급속충전 인프라 설치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초급속 충전소로서는 국내 최대규모로 30분 이내에 10대가 동시 완충이 가능한 시설이다.
충전소의 시설은 100kW 초급속충전기 10기 설치해 기존 급속 충전기 50KW에 비해 2배 용량으로 초급속 충전이 가능하며, 전체 전력공급 800KW 시설로 지능형 전력배분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게 됐다.
임창열 대표이사는 “국내 최대규모 초급속 전기차충전소의 설치로 킨텍스를 이용하는 고객 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분들도 편리하게 친환경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시설을 제공함으로써 친환경 자동차의 보급이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