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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공영사업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발생됨에 따라 고객 안전과 확산 예방 선제 대응 차원에서 이달 8일부터 2주간 소싸움경기를 중단하고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소싸움경기장 내·외부 방역에 철저를 기해왔다.
또 출전 대기 싸움소 농가에 대해 축산시설 소독 및 싸움소 관리 모니터링으로 방역 지도와 예찰을 강화했다.
특히 재개장에는 근무요원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군보건소와 협력해 기존 4개 출입문을 2개문으로 축소 운영한다. 열화상 카메라 2대와 고객 질병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 및 마스크 비치 등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올해 청도소싸움경기는 매주 토·일 12경기씩 오는 12월 27일까지 1224경기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