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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청 “금천구 확진환자 중 강서구 주민 포함”...화곡본동 거주 30대 남성 동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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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0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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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청 페이스북
서울 강서구청에서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6일 오후 강서구청은 “금천구 확진환자 중 강서구 주민이 포함되어 확진환자 발생경로 및 동선을 알려드립니다”라고 안내했다. 


강서구청에서 공개한 동선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4일 오후 베스킨라빈스 화곡역점을 방문했으며 4일과 5일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화곡역을 통해 출퇴근했다. 


강서구 측은 “위 동일한 시간대에 확진자가 다녀간 사업장을 방문하신 구민께서는 건강을 살펴주시고, 혹시라도 증상이 있으시면 즉시 강서구 재난안전대책본부(☎02-2600-5465~5471)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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