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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남다른 다이빙 사랑 “장비만 1억”…인스타그램에 공개한 남자친구 이재한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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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1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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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SNS
방송인 최송현이 남자친구 이재한과의 일상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남다른 다이빙 사랑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 최송현은 인스타그램에 이재한과 찍은 투샷을 자랑했다. 사진 속에서 최송현은 남자친구와 다정한 분위기로 미모를 뽐냈다.


현재 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중인 최송현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세계 최대 다이빙 단체의 홍보대사이기도 하다는 최송현은 다이빙 관련 자격증만 25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남자친구 이재한은 스쿠버 다이빙 강사이다.

특히 방송을 통해 최송현은 다이빙 슈트부터 공기통, 마스크 등 각종 장비를 공개하기도 했다. 최송현은 "이 장비들이 모두 얼마일 것 같으냐. 계산해보니까 1억 정도 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10일 매일경제는 최송현이 현재 소속사 없이 독자활동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부럽지' 합류 전 소속사와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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