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청도군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교회, 사찰, 성당 등 종교시설에 대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예배, 법회, 미사 모임을 잠정 중단하고 온라인 및 가정 예배·예불·미사로 대체해 줄 것을 적극 요청한 바 있다.
또 지난 17일에도 코로나19의 완전한 극복을 위해 종교집회 자제협조를 당부하는 군수 서한문을 교회, 사찰, 성당 등 189곳에 전달했다
이승율 군수는 “그동안 종교계의 적극 대처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지금도 전국에서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종교계가 다시 한 번 힘을 모아 주시고 청도가 새롭게 일어설 수 있도록 코로나19 종식 시까지 조금만 더 집회를 자제해 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