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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청도군공무원직장협의회에 따르면 회비 610만원으로 지역 특산물인 한재미나리, 딸기, 표고버섯에 대해 직원의 희망수요를 사전에 파악해 오는 4월 3일까지 3차례 나눠 읍면, 관·과·소 직원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또 지역 농특산물 팔아주기 운동에 공무원이 적극 동참하고 마스크 구입에 취약한 노약자,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배려하기 위해 ‘마스크구입 5부제’를 통해 구입한 마스크 포장지에 ‘힘내세요’, ‘코로나 함께 이겨내요’ 등 격려문구를 적어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하고자 하는 간절한 뜻이 담긴 소중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민수 협의회장은 “600여 공직자가 한마음돼 코로나19 조기 종식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웃과 아픔을 함께한다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해 솔선수범하는 공직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