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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신화랑풍류마을, 새봄맞이 환경정비작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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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20. 04. 0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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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신화랑풍류마을새봄맞이 (2)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전경.
경북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 코로나19예방을 위해 지난 2월 21일 휴관에 들어간 청도신화랑풍류마을의 새로운 손님맞이를 위해 막바지 환경정비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6일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에 따르면 휴관 기간동안 관람객이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청사 내외부(기념관·VR존·화랑촌·식당) 등 청도군, 군부대, 민간방역업체와 합동으로 3회이상 방역소독과 마무리 청소작업까지 끝난 상태로 손님맞이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에 조성된 캐라반 숙박시설은 산책로, 야간조명시설과 광대역 와이파이, 주차장 시설보완 등 이용객들이 만족할 공간 제공은 물론 새로운 콘텐츠개발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승율 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들지만 온 군민들이 힘을 모은다면 충분히 극복해 낼 것”리아며 “코로나19에 지친 몸과 마음을 신화랑풍류마을에서 힐링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그날을 위해 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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