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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도안 청약은 오는 27일 ‘청약홈’을 통해 청약접수를 받으며 1인당 총 4건(군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5월 6일, 정당계약은 다음날인 7일일부터 9일일까지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도안은 주거용 오피스텔로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이 필요 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으며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다주택자 규제 대상이 아니다. 전매제한도 없어 당첨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단지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모델하우스 방역과 함께 현장에 온도계를 배치하고 열감지 카메라를 설치해 출입하는 인원들의 발열체크를 수시로 진행할 예정이다. 동시에 방문객들은 마스크 착용자에 한해서만 입장이 가능하다.
현대엔지니어링 분양 관계자는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 동반 모델하우스 방문 자제를 부탁드리며 주차가 불가한 관계로 최대한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24일의 경우 대전 전통시장인 유성 5일장이 열리기 때문에 가급적 모델하우스 방문을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도안은 대전 유성구 용계동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9층, 3개동 총 39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 별 가구수는 △27㎡ 2가구 △63㎡ 1가구 △84㎡A 389가구 등이다. 대전광역시 최초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이자 도안신도시 내 희소성 높은 중소형 주거상품으로 공급된다.
단지 바로 앞에 오는 2025년 들어설 예정인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있다. 대전 모든 지역으로 통하는 동서대로와 도안대로도 바로 앞에 있다.
단지 인근에는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유성복합터미널(예정), 도안IC(예정), 흥도초, 유성중, 도안중, 유성고, 대전도안고, 대전체육고, 대전예술고, 원신흥도서관, 대전시립박물관 등의 교육문화시설이 인접하고, 카이스트, 목원대, 충남대 등이 있다. 개교를 앞두고 있는 복용유치원(2022년 9월 예정), 복용초(2022년 9월 예정), 서남4중(2022년 3월 예정) 등도 가깝다.
도안신도시 내 자리한 진잠천 수변공원, 도안문화공원, 옥녀봉체육공원, 덜레기근린공원, 도안숲공원 등이 가까우며 인접한 갑천에는 갑천생태호수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홈플러스, CGV 등 대형 쇼핑문화시설도 인근 거리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