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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3일간 멘토링을 희망하는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비대면 화상 또는 유선을 통해 실장 및 본부장 등 2차 면접관이었던 현업 리더들의 1:1멘토링으로 이뤄졌다.
멘토링 참여자들은 직무 관련 문의부터 앞으로의 진로 방향 및 목표 설정, 자기개발에 이르기까지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들을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직접 면접을 진행한 면접관이 멘토로서 취업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솔루션까지 제시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유재혁 인재문화본부 본부장은 “형식적인 불합격 공지보다는 최종 면접 지원자들에게 면접 및 진로 관련 멘토링을 제공함으로써 앞으로도 계속 도전해 나갈 수 있는 힘을 줄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