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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서 매월 24일을 청도시장 가는날로 지정 운영하며 물품의 적극 구매 등을 통해 시장 활성화에 기여 하기로 했다.
또 청도시장 상인회는 품질 좋은 물품을 공급하고 원산지 표시 등 신뢰를 확고히 하기로 했다.
최미섭 서장은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에 작은 보탬 이 될수 있도록 전 직원의 동참으로 신뢰받는 청도경찰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했다.
한편 청도시장은 1912년에 형성돼 100년이 넘게 이어온 전통 재래 시장이며, 4·9일 장이 열리는 5일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