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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된 청도군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청도읍사무소 부지에 생활혁신센터 조성 및 LH공공임대주택 100세대 개발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생활혁신센터는 노후된 청도읍사무소를 포함한 어울림센터 및 부처연계사업인 가족센터, 건강증진센터, 영상미디어센터, 지하 주차장 등이 들어선다.
공공임대주택은 주거복지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거나 주거지원이 절실한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 세대의 주거안정을 목적으로 건립되며 인구 유입을 통한 쇠퇴한 도시 활성화 및 인프라개선을 위한 새로운 복합개발사업이다.
군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청도읍 고수리 일대 14만2380㎡에 올해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생활혁신센터, 공공임대주택, 부처연계사업 및 지자체 자체사업 등을 포함해 총사업비 365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읍 도시재생은 쇠퇴가 가속화되고 있는 청도군 발전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LH와 서로 협업해 청도군 도시재생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