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 | 0 | | 8일 서울 YBM넷 사옥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김종익 YBM넷 상무(왼쪽)와 정단비 와이드필드 대표가 업무협약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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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팝과 와이드필드는 교육기업 YBM넷과 대학생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비누(VINU)’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데일리팝은 솔로이코노미 전문 미디어이며, 와이드필드는 혼족 특화 플랫폼 ‘혼족의제왕’을 운영 중이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비누의 공동 개발 및 운영에 나선다. 비누는 대학을 뜻하는 ‘유니브(Univ.)’를 뒤집어 표기한 것으로 대학생 및 청년들을 대상으로 교육, 문화, 대학 소식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정단비 와이드필드 대표는 “양사의 강점을 살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비누’가 대학생들에 필요한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BM넷 관계자는 “비누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YBM넷이 보유한 데이터와 개발 역량을 적극 투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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