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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신화랑풍류마을, 직원 5명 국궁지도사 자격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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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20. 05. 13.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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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신화랑풍류마을국궁지도자자격취득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직원 5명은 최근 국궁지도자격검정에 응시해 국궁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화랑정 앞 국궁장에서 시범을 보이고 있다./제공=청도군
청도신화랑풍류마을국궁지도자자격취득
경북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직원 5명이 최근 국궁지도자격검정에 응시해 자격증을 취득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최근 국궁지도자격검정에 응시해 5명이 국궁지도사에 합격해 총 12명이 전문 자격증을 보유하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에 따르면 관리·운영 중인 청도신화랑풍류마을의 국궁장(화랑정)은 145m 정규 과녁 3개, 체험형 과녁 3개를 갖추고 있으며 지난해 방문객 9000명 중 60% 이상이 국궁체험을 이용할 정도로 최고의 인기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국궁장에서는 체험전에 전통 활의 우수성과 활 잡는 방법, 국궁 8자세, 그리고 안전사고 방지 등의 사전교육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전문적인 국궁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승율 이사장은 “재개장 후 국궁체험을 위한 이용객들에게 보다 안전하면서도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정신과 육체를 활쏘기를 통해 힐링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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