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회사는 신사업을 통한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 수익구조 다변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새 수익모델의 주역은 장례 인프라 사업 확대다. 교원라이프는 올 5월,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국민장례식장을 새롭게 인수해 서울권역까지 장례 인프라를 구축했다. 교원라이프는 2018년 평택장례문화원 인수를 시작으로 장례식장 사업에 뛰어들었으며 이후 화성, 아산, 김해 지역 장례식장을 추가로 매입, 운영하는 중이다.
특히 장례식에 관련한 각종 시설 예약 대행, 용품 선택 부담감 해소 등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 기존 상조상품 고객을 위한 혜택을 늘려 상조서비스와의 시너지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교원라이프는 상조서비스에 가입하는 연령대가 넓어짐에 따라 신규 고객을 확보, 2021년까지 100만 구좌를 달성할 계획이다.




![[교원그룹_보도사진] 교원라이프 장례 인프라_화성장례식장](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5m/13d/20200513010011437000649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