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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탈힌트는 음식 추천 앱 ‘해먹’의 개발사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개인의 음식 취향에 최적화된 추천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롯데마트가 해먹과 같은 콘텐츠 플랫폼과의 협업을 진행한 것은, M쿠폰이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더욱 많은 고객들의 수요에 발 맞추기 위해서다. 실제로 롯데마트는 지난 5월에도 서울문화사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트렌드 콘텐츠를 구독할 수 있는 매거진 서비스를 M쿠폰 앱에서 선보인 바 있다.
롯데마트는 M쿠폰 서비스 영역 확장을 통해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을 유입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M쿠폰에서 선보이는 ‘해먹’은 약 46만건의 푸드 데이터를 기반으로 앱 이용 고객들에게 간편한 레시피를 추천한다. 롯데마트는 해먹을 활용해 고객들에 단순 상품 정보 제공을 넘어서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바이탈힌트와 해먹 서비스 제휴를 시작으로 식품 관련 분야에 있어 콘텐츠 협업, 인공지능(AI) 추천 등 지속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방향성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이서아 롯데마트 디지털전략부문 담당은 “이번에 도입한 푸드 데이터 기반 콘텐츠를 통해 M쿠폰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차별화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콘텐츠를 기반으로 고객 개개인의 취향을 분석해 고객 맞춤형 추천을 적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M쿠폰’은 2015년 4월 옴니채널 서비스 확대의 일환으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할인 쿠폰을 담아낸 앱이다. 지난달 기준 M쿠폰 가입자 수는 약 300만명으로 향후에도 다양한 제휴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롯데쇼핑 홍보실]롯데마트 m쿠폰 해먹 참고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6m/09d/20200609010009092000514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