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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컨버전스협회, 모션그래픽디자이너 취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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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20. 06. 25.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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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컨버전스협회(이하 KODICA)는 서울시와 함께 기업현장 수요를 반영한 ‘서울시 뉴딜일자리 민간기업 맞춤형 사업’ 모션그래픽디자이너(5기) 참여자를 선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 구직자의 일자리 안정을 위해 직무교육과 인턴십을 통해 취업연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KODICA는 ‘방송영상광고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서울시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실무 프로젝트교육과 인턴십(3개월)과 취업을 연계 지원할 방침이다.

만 18~39세 서울시 청년 미취업자로 뉴딜일자리 사업 참여 배제사유가 없는 청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해당분야 전공자 또는 5개월 이상의 관련교육 수료자는 우대한다.

본 사업에 선발된 참여자는 협회 부설 방송정보국제교육원에서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방식의 실무교육을 받게 된다. 현업 실무진으로 구성된 전문 강사진에게 수업을 받으며, 참여기업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작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기업현장 방문 등 취업과 사회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이수하고, 교육기간 동안 70만원(1일 2만원)의 교육수당을 지급받는다.

수료자는 인턴십 3개월 및 정규직 채용 우선 지원 받는다. 인턴십 기간 동안 월 222만원의 급여를 받고 기업 평가에 따라 80% 이상 정규직 전환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2020년 서울시 뉴딜일자리 민간기업 맞춤형 사업 모션그래픽디자이너 전문가양성 취업과정 오는 7월 1일까지 협회 부설 방송정보국제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의 교육은 7월 20일부터 9월 4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방송정보국제교육원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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