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에 이어 2011년 국내 최초로 매트리스 케어렌탈 서비스를 도입한 바 있다. 이에 올해 1분기 기준 매트리스 렌탈 계정수는 58만4000계정을 돌파했다.
원바디 매트리스는 별도 프레임 없이 매트리스 자체에 다리가 부착된 일체형 침대다.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각각 구매할 필요가 없어 비용 부담이 적다.
특히 다리 높이가 18cm로 공기 순환과 바닥 청소가 용이하다. 침대 하부는 수납 공간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이중 쿠션 구조의 엘라스틱 플레이트 폼을 탑재했다. 신체가 직접 닿는 매트리스 상단의 탑퍼는 구김과 보풀이 적고 생활 오염에 강한 고밀도 자카드 원단을 사용했다.
코웨이 원바디 매트리스는 렌탈 구매 시 3년에 한 번(6년 약정 기준) 탑퍼를 새것으로 교체해준다. 또 위생관리 전문가 홈케어닥터가 방문해 전문 장비로 정기적인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제품 코웨이 원바디 매트리스의 월 렌탈료는 △기본 6년 렌탈 기준 3만900원(슈퍼싱글), 3만4900원(퀸)이며 △6년 라이트 약정 시 각 2만3900원, 2만6900원 △3년 약정 시 각 3만7900원, 4만3900원이다.
임성근 슬립케어팀장은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생활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매트리스 하나만으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일체형 침대를 선보이게 됐다”며 “소규모 가구는 물론 기숙사, 펜션 등 B2B 고객들에게도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자료1] 코웨이 원바디 매트리스](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7m/17d/20200717010018043001054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