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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CCM 인증서 수여식에서 휴롬 CS본부 이화진 이사가 공정거래위원회 송상민 소비자정책국장으로부터 인증서를 받았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제도는 기업이 상품 및 서비스를 기획하고 판매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다.
휴롬은 소비자의 중요성을 잘 인지하고 있는 경영진의 가치관, 소비자 중심의 경영체계 구축, 소비자 지향적 경영문화 확산,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제품 성능 개선 등의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소비자 리뷰, 사용자 테스트 등 고객의 의견을 바탕으로 개발한 원액기 신제품 ‘휴롬이지’가 지난 3월 출시 후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점과 임직원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품이나 서비스 개선에 활용하는 내부 공모전 확대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휴롬은 지난 2012년부터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CS조직을 신설한 바 있다.
김재원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 분석을 통한 소비자 트렌드 파악은 물론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확대함으로써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휴롬_이미지] CCM 인증서 수여식](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7m/20d/20200720010019564001145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