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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청도군에 따르면 명품화로 유명한 청도복숭아는 맛과 향이 전국에서 으뜸이며 당도가 높고 과즙이 많아 여름철 과일로 최고며 농가 소득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효자품목이다.
마을별 작목반에서 비파괴당도측정기를 이용해 당도 높은 고품질 복숭아를 출하해 한번 맛 본 고객이 또 찾게 되도록 더욱 품질을 높이고 있다.
이번 행사 기간 중 복숭아는 물론 청도반시가공품, 버섯류, 벌꿀 및 전통 식혜 등 청도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산물을 할인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24일 오후 6시부터 이승율 군수가 백화점을 찾은 고객에게 직접 ‘청도복숭아 나눠주기 특별 행사’를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