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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식 벽산 하츠 대표, 플라워 버킷 챌린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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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20. 07. 2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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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버킷 챌린지 사진
벽산, 하츠의 김성식 대표이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에 처한 국내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27일 벽산에 따르면 김 대표는 국립중앙의료원을 비롯해 중구보건소, 중부소방서, 강남보건소 등 지역 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 및 소방관들과 사내 직원들에게 꽃 바구니를 전달했다.

김성식 대표는 “플라워 버킷 챌린지 참여를 통해 어려움에 처한 화훼농가를 돕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싶었다”면서 “코로나19 사태가 조속히 종료될 수 있도록 기업인으로서 필요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근 벽산엔지니어링 회장의 지명을 받아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김성식 대표는 다음 주자로 GS그룹 계열의 삼양통상 허준홍 대표와 경영컨설팅기업 T-PLUS의 최소영 대표를 지목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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