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도반시축제(1) | 0 | | 지난해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청도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열린 ‘2019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개막식행사모습./제공=청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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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 청사 | 0 | | 청도군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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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은 코로나19 대규모 확산에 따라 군민 안전을 고려해 청도 대표 축제인 청도반시축제와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경북도 풍물대축제 등 하반기로 예정된 대규모 행사들을 전격 취소한다고 30일 밝혔다.
또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하반기로 연기했던 청도유등제(11월). 청도읍성예술제(9월), 청도樂(락)콘서트(9월)도 취소하기로 했다.
청도군은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의 폭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대책으로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문화예술축제를 군민과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행사 취소 결정을 내렸다.
군 관계자는 “매년 많은 관람객이 찾는 지역 문화예술축제 등이 전면 취소되는 상황이 매우 안타깝지만, 코로나19의 종식과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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