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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서, 코로나19 자가격리 30대 여성1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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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20. 09. 0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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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청사
청도군 청사
경북 청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자가격리중이던 30대 여성 A씨가 양성판정을 받아 안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1일 청도군에 따르면 확진자 A씨는 광화문집회 참석후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경산 50대 여성 학습지 교사와 지난달 18일 간접 접촉한후 21일 1차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중 31일 해제 최종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경산학습지 교사와 접촉한 A씨의 딸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남편과 아들은 추가 검사중이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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